2015-12-06

그러한 자를 너무나 많이 잡아들여

그러한 자를 너무나 많이 잡아들여 왔기에 차영괴에게 크게 호응해줄 수 없었다. [그런 형제들이 모두 죽었다! 바로 네놈 때문에!] 는 이 작자가 자신에게 뿌려대는 증오의 근원을 알았다. [나는 네놈을 죽여 형제들의 원한을 갚겠다!] 차영괴는 품에서 두 자루 비수를 꺼내들었다. '비도술(飛刀術)을 쓰는가?' 는 곤피도를 들어 똑바로 차영괴의 미간에 겨눴다. [잘 들어둬라! 너는 네놈의 주장만 한 것에 불과해. 너는 분명히 사천에서 화약을 훔치는 데 관계했었겠지?] 차영괴는 시인했다. [그래! 내가 사천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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